안녕하세요...루비님...제니님...
두분들의 글을 읽고 많이 놀랬어요...
참 훌륭한 엄마들이구나 하구요...저도 그렇게 좀 배우고 깨우쳐야
한는데 그게 생각만큼 잘되지가 않네요...제가 아마 게을러서이겠죠...저두 조언이 좀 필요해서요...맘들의 글을 읽다보니497번 통통
맘님의 경우랑 저랑 너무 똑같은것 같아서요...경우가 너무 비슷해서 다시올리지는 않구요...한번 읽어보시고 답변 부탁드릴게요...
저랑 상황이 비슷한분 누구도 좋아요...조언부탁드릴게요...
정말 죄송하네요...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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