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울딸 희원이가 글자에 관심을 보여요.
특히 식구들.. 엄마,아빠,할아버지...삼촌등의
호칭에요.
그래서 시작해 볼려구요.
우선은 교재 없이 제가 함 해보구 그러다
한계에 부딪히면 교재의 힘을 빌려야 겠죠.
전에 5,6,7세 아이들의 한글 수업은 해보았지만
하~ 3살난 딸아이의 한글수업을 잘할수 있을런지...
다행인것은 울희원이는 엄마가 해주는 놀이를
무척좋아해요.
그래서 놀이처럼 놀아 주려구요.
비슷한 또래의 의견 나눌수 있는 님~
연락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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