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한글 5주차 수업내용입니다.
놀이가 너무 재미있어서 혹 다른분에게도 도움이 될까 하고 올립니다.
주제: 시장놀이
1. 먼저 아기한글의 "시장에 갔어요"라는 글자없는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주고요...이때 야채가게에는 오이, 당근, 배추..등이 잇다는 것을 인지시켜주고, 과일가게에는 사과, 포도, 수박, 등등이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주면서 사물을 인지시키도록 합니다.
2. 그다음에는 아기한글 교재에 있는 시장바구니와 시장에서 구입한 과일, 야채, 생선, 과자 등을 분류해놓고, 바구니에 담으면서 시장놀이를 합니다.
아마 여기까지는 다들 선생님이 오시지 않아도 엄마들이 충분히 해 주실수 있을 겁니다.
3. 마지막으로 이렇게 시장놀이를 하면서 오이, 배추, 당근, 생선...등의 사물인지를 충분히 한 다음에는 "자 이제 요리를 해야지요"하면서 작은 후라이팬과 뒤집기를 가지고 요리하는 것처럼 아이와 함께 해봅니다.(이 놀이가 정말 하이라이트입니다. 울 아기는 넘넘 재미있어 하거든요)
"자! 먼저 생선을 구워볼까?"하면서 생선을 후라이팬에 넣고 뒤집기로 뒤적뒤적하면서 "지글지글" 소리를 내면서 한번씩 뒤집으면서 요리를 합니다.
물론 아이에게 직접 해보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는 시식을 해야겠지요.
"와! 구수한 냄새가 난다" 냠냠냠. 아이와 함께 맛을 보는 척하면서 "너무 맛있다"
하면서 요리를 차례차례 해봅니다.
자 그러면 시장보기부터 요리하기, 맛보기까지...
아기한글 교재가 없으신 분도. 그림을 그려 오려서 해보셔도 되구요..
집에 잇는 것들을 이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