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하는게 좋다는 맘들도 계시겠지만, 전 오히려 사물인지가 될대 시켜서 지금 한참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정말 엄마의 복습인거 같애요.
저희애는 지금 40개월정도 되었구요, 한주에 8자씩나가고 제가 검은글씨까지 복습을 시키거든요.
물론 하루에 5분씩 여러번.....지겨워하면 안되니까...
첨엔 모르고 검은글씨까지 복습을 했는데, 한번하니까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한주에 배운것을 완전히 알고 넘어가고, 벽에 다 붙여놓고는 한번씩 읽게해요.
이제 4번수업받았는데, 다음주엔 병원에 가요 나가거든요...
물론 낱자로 가면 힘들다고 하던데,,, 그러니까 이왕하시는거 엄마들이 시간날대마다 해주시면서 완전히 단어를 떼면서 진도나가는게 현명한것 같애요. 빨리끝나면 돈도 절약되고....
요즘 신나게 공부하고 있어서 한마디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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