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39개월인데 한글을 시킬까 하다가 생각통통을 시킨시 한달 됐는데
그만 두어야 하나 선생님을 바꿔야 하나 고민 이예요.
선생님이 와서 해 주시는 것은 전 주에 했던것 복습으로 한번 씩 봐주는것 하고 오늘 수업할것 동화 읽어 주는게 다예요.
생각통통은 앞에 동화가 한편씩 있잖아요.그것만 해주고 그것도 재미없게 아예 책 읽듯이 하더라구요.동화에 맞게 부교재가 나오잖아요.오늘은 역할 놀이를 했는데 동화를 읽어주다가 누구야 누구가 나오면 "태준아 해봐 누구야 누구" 하며 그부분만 따라 하게 하더라구요. 그게 무슨 역할 놀이 인지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다른 생각통통 선생님도 수업 다 그런식으로 하나요.또 동화까지만 읽어주고 더이상 수업은 진행 안하나요.
다른 맘들은 어떻게 수업을 받고 계신지 궁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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