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월된 남자아이입니다. 한글나라 시작한지 6개월입니다.
선생님은 진도가 나가지않아 반복수업을 합니다.선생님은 글자에 인지가 된상태라며 수업을 진행하셔요 그러나 따로 아이를 살펴보면 전혀 몰라요.그리고 모른것에 스트레스를 받아합니다
아이가 글자에 스트레스를 받지않게 집에서 되도록 복습을 하지않고 잘보이는 곳에 카드를 놓읍니다.
선생님은 아이가 글자를 모른상태에서도 진도를 나갑니다 또 몰라도 수업을 쉬면 안된다고 합니다!.
수업 방식이 항상 똑같아요 ..... 현재 잠시 쉬고있어요. 아이에 한글 공부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고집도 있어 문화센터수업같은 여러명에 아이들이 있는곳에서는 말수도 적어지고 지루에 합니다...그림도 독특하게 장식적인것을 좋아하고 참고 하셔서 많은 정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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