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네살이 거의 다 되어가는 희주의 엄마입니다.
실은 한글교육에 조금 소홀히 하고 있었는데..
한글은 어떻게든 배우지.. 하는 무식한? 생각에..
유아스포츠단에서 이름쓰기는 가르치는지.. 며칠전부터
이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쓰는 일에 관심과 재미를 느끼는것도
같구요.. 그래서..
쓰기를 읽기와 함께 가르친다면 어떨지..
한글자 쓰기가 어렵지.. 쓰기 시작했다면 금방 속력이 붙을것
같기도 한데.. 역시 무식한 생각인지..
조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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