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의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평소에도 다른이들보다는 늦다고 생각했지만 아이가 자신의 의사표현을 할 줄 알고 글자에 관심을 갖을때 한글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고 아이가 아는 글자에 대해서는 표현이 확실하여 프뢰벨 한글과 2000을 구압히였읍니다.
그런데 은물을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은 아직 아이가 문장으로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여 더 있다가 하라고 하는데 어찌해야 좋을지?
제가 보기에는 문장을 표현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 아이는 말이 늦었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 정말 갑자기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더라구요.
부정문, 감탄문, 자신의 느낌을 다 표현하거든요.
예를 들면
요쪽 가면 안돼. (길 안내를 함)
진짜 맛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엄마 책읽어주세요. (늦잠자는 엄마를 깨울때)
내꺼야, 내꺼 요기있어(자기 방을 가르키며)
등등 전화통화는 물론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한데 더 기다려야 하나요?
여러맘의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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