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8개월때 한글깨치기 16주 부터 시작했어요. 전에는 학습지를 전혀 안했구요. 그런데 선생님왈 ... 글자를 대부분 알아서 이야기 짝꿍으로 바꾸어 수업하는게 좋을거라고 합니다.
엄마마음으론 혹시나 한글기초가 부실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웬만한 글자는 다 읽지만 체계적으로 가르치지 않았는데... 지금 20주째 수업 했는데 모르는 글자는 없었어요.
그리고 방문수업하는걸 무지 좋아하더니 요즘은 싫다고 하네요. 어떻게 아이를 설득해야 할지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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