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셨죠?
모르는 엄마가 갑자기 불러서요...
저기.. 글을 이리저리 읽어보니 다야몬님의 아이가 37개월이라는 것 같아서요.
제 아이도 37개월이거든요.
그리고 다야몬님도 저랑 똑같이 한글에 대해서 고민이신 것 같구요.
저두 지금까지 책만 읽어줬지 따로 한글을 가르친 적이 없는데
근래들어 자꾸 한글이 걱정이거든요.
아이도 '엄마, 이게 뭐야?'하면서 글자를 궁금해 하구요.
그래서요...
다야몬님.. 한글공부 어떻게 시킬지 정하셨나요?
전 제가 시키려고 했는데 1월이면 둘째도 태어나고 영 자신이 없네요.
집에 있는 책을 읽어주면서 같이 활용을 해야지.. 했는데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 지 영 막막하기만 하구요.
방문교사에게 맡길까 싶다가도
지금 은물을 하고 있어서 아이가 거부감 느낄까봐 더 이상의 방문교사는 싫구요.
다야몬님, 어떤 결정을 내리셨나요?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