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자주 드나드는 맘입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글을 올린적이 없읍니다. 그러나 오늘만은 많은 자녀들의 교육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에게 동병상련의 처지를 느끼면서 올한해에도 자녀들을 더욱더 사랑하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너무 많은 요구를 하지 말자는 말을 남기고 싶군요, 저 또한 우리 큰애인 수진이를 위해서 책도 많이 사기도 하고 이것 저것 많은 것을 가르치고 싶은 욕심에 우리 수진이를 쬐금 스트레스받게 하였지요. 물론 그렇게 심한것은 아닙니다. 여기 글을 올리면서 좀 반성을 해 봄니다. 저는 걔인적으로 올한해는 수진이에게 한글을 제가 가르치려고 합니다. 수진이가 잘 따라 줄지는 모르겠지만 해볼렵니다.
여러분도 한해의 계획을 세우셨겠죠. 모두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쑥쑥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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