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38개월-5살이 되었습니다.
한글 만세 교재를 전에 사두어서 저랑 집에서 28주 가지는 했었는데,
갑자기 먹글자가 29 주부터 나와서 선생님을 신청했답니다.
선생님은 첨부터 시작하고 빨리 진도를 28 주까지 나가겠다고 하더군요.
첫 수업을 하고는 그 주에 나오는 글자를 먹글자로 프린터한거를 붙여 주고 가더군요. 애가 저랑은 색글자만 하다가 먹글자가 나오니 별로 흥미를 없어하고..
진도도 1주씩 나가고,한글만세에는 첨에는 먹글자가 안 나오는데 그냥 종이 하나로 아이에게 먹글자 인지시키는 것도 억지 같고..
제가 선생님에게 애가 먹글자는 별로 흥미 없어 한다고 하니까 그 전에는 꼭 알아야 할 듯이 하더니 몰라도 된다고하고(그럼 내가 28주 까지 한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다른 분들은 수업 받을때 먹글자를 어떻게 접목을 시키는지 궁금합니다.한글 만세 할때 첨 부터 먹글자를 들어가는지도 궁금하구요.
밑글 읽어보니 한글 깨치기가 괜찮은것 같은데 그걸로 바꿔 볼까?하는 생각도 들고요.이리저리 혼자서 고민입니다.
답변 좀 많이 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