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이가 고종사촌과 놀다가 사촌아이의 실수로 베란다 문에 손가락끝이 조금 잘렸어요.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인데 손톱은 모두 없어지고 뼈까지 조금 잘렸습니다.
의사선생님 말로는 어린아이이기 때문에 새살이 난다고 하는데. 피부가 안자라면 상처 밑에
있는 피부를 잘라 장갑처럼 덮어 씌어야 한데요.
지금 현재 이주가 지났고 새살은 많이 돋았는데 피부는 좀더 지켜봐야 한다네요.
수현이와 사촌 남자아이는 5살입니다.
전신마취수술이라는데 누굴 원망할 수도 없고 정말 하늘이 노랗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피부이식이 꼭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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