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된 제딸은 작년 4월 아기한글나라부터 시작해서
한글나라를 마치고 읽기나라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한글나라를 마친 지금 현재 엄마가 게으름을 피운
탓인지 약3-40%의 단어 및 낱자만 인지할뿐 한글나라의
광고처럼 책을 술술 읽는 것은 기대도 못하고있습니다.
분명 수업시간마다 잘한다는 칭찬을 받았었는데...
글구 우리아이는 공부를 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요즈음은 선생님이 무슨 글자냐 물어봐도 도무지 모른다는
대답뿐입니다.
한글나라를 하면서 중간에 아이가 힘들어해서 몇번이고
그만두려고했는데 선생님의 의견도 그랬고 저도 역시
지금 그만두면 다시하기가 쉽지않을것 같아 강해군을
했는데 아이에게 무리가 간듯하네요.
글자를 보지도 읽으려고도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아이가 다시 글자에 흥미를 갖도록하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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