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많이 늦었죠
정리해서 올리는 일도 일이라서
30주는 의성어와 의태어에 관한 것이죠
그럼.. 시작할까요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되지만 그냥 통문자처럼 반복해주면 잘 익혀요
1. 병원놀이
준비물
직사각형 여러장을 잘라서 침대를 만들어준후 각각의 침대에
동물의 이름과 의성어를 써줍니다
예> 어흥어흥 호랑이, 멍멍멍 강아지 ....
병원차 그림을 그린 후 삐뽀삐뽀 병원차 라고 써줍니다.
병원차 그림을 우유팩에 붙여서 끌고 다녀도 됩니다.
간단히 동물들의 얼굴을 그리거나 종이접기를 한 후 막대나 빨대등에 붙여주세요
카드꽂이 2개를 스카치테잎으로 붙여서 휴대폰처럼 만듭니다
이름과 의성어도 당연히 써주시고요
자... 다 되었으면 이제 놉니다
따르릉 따르릉 "여보세요, 거기 병원이죠 호랑이가 아프대요
병원차 좀 보내주세요"
"내가 먼저 가야해요 삐뽀삐뽀 ~"
병원차에 호랑이를 실고서 병원에 데려가 호랑이 침대에 눕혀줍니다
다른 동물들도 그렇게 놀아줍니다.
2. 소리나는 책
나오는 사물들의 이름을 써줍니다
이름표를 각 장마다 끝에 붙여서 버튼을 누르면 소리나는 책처럼 만듭니다
시계를 찾아서 눌러주세요 (아이가 누르면) "똑딱똑딱"하고 소리를 내어주는 겁니다
호랑이를 // "어흥어흥"
반대로 하셔도 되지요
아이가 앞에 나왔던 단어들을 완벽하게 인지한다면 먹글자로
잘 모른다면 색글자로 (토끼- 진분홍, 시계- 파란색 등등 처럼 가급적 앞에서 배웠던 단어들과 같은 색깔로요)
의성어도 사물들의 이름과 같은 색깔로 써줍니다.
사물명을 검은 색으로 썼어도 의성어와 의태어는 색글자로 써주세요
눈치빠른(?) 아이들은 개굴개굴을 보고 개구리를 맴맴맴을 보고 매미를 연상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빠른 시일내에 문장에 관한 놀이법을 올리겠습니다 ^^
응용 : 소리나는 책 (꼬마책 만들기)
동물이나 사물그림을 그린 후
밑에다 글씨를 써줍니다
버스가 덜컹덜컹 달려요
별이 반짝반짝 빛나요
아기가 아장아장 걸어요
개구리가 폴짝폴짝 뛰어요 등등등
의성어와 의태어 부분을 강조해서 큰 글씨나 색깔펜으로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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