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5살된 두 아들을 두고 있는 맘임미다
큰애는 5살때 까지 (작년 7월 까지) 데리고 있으면서 한글을 조금씩 가르쳤구요
헌데 8월부터 다시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바쁘다는 이유로 애 교육에 소월
하게 되었지요
큰애는 프뢰벨 한글과 우리말 교재가 있어 명사,형용사 부분은 제가 해주었구요
낱글자는 읽지만 문장은 읽지를 못합니다
아직 동사 부분도 잘 모르구...
이젠 동화책도 혼자 읽을수 있게 문장을 읽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
제가 문장을 읽을수 있게 도와주어야 할것 같은데 어찌 해야할지
둘째는 99년 1월생 인데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낱글자를 읽더라구요
관심가지고 할여구할때 가르쳐 줘야 할것 같아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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