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40개월 입니다
아직도 정확한 발음이 구사가 안되는데요
기다려도 되는건지 아니면 병원을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아야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늦게 터지는 아이들도 있다는데 말이 안되서 인지 한글수업 영어 수업을 해야 된느데 걱정입니다
개인병원에선느 아무런 이상은 없다고는 하지만
가끔 쉬운말인데도 뜻을몰라서 인지 동무서답을 할때가 많아요
전 아주 쉬운말이라고 생각을 햇는데..
그때는 참 많이 황당하고 화도 나네요
어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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