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른한 휴일 오후라 그런지 조용하네요..^^
제가 얼마전까지 직장을 다니다가 그만두고 지금 한달반째 집에 있는데요.
인터넷을 많이 하다보니 정말 아이들 교육에 열의가 많으신 분들이 많네여.
직장일로 바쁘다구 아이 책 한번 제대로 못 읽어줘서 참 많이 반성이 돼요.
이제 우리아이도 한글교육을 한번 시켜보려구 하는데...
할머니랑 커서 그런지 잠시도 가만있지를 않구..(책을 봐도 집중을 잘 못하네여)
좀 산만한 편이거든요....
맘들은 어떻게 한글교육을 하셨나여..?
시작하려니..막막하네여..^^;;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려여...
휴일 잘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