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한글깨치기를 하고 있는 46개월 여자아이에요.
지금까지 통글자하고 낱글자 시작했는데
원래 낱글자하면 좀 뒤죽박죽하나요?
제가 직장다니면서 통글자 하는 동안은 복습도 좀 시켰는데
지금 둘째 임신중이라 요즘은 열심히 봐주질 못해서 그런지
몇달간은 큰 발전이 없는것 같애요.
물론 조금씩 알고는 있고 조금씩 늘고는 있는거겠죠.
제가 마음이 너무 급한 걸까요?
주위친구들은 한솔읽기나라가 괜찮다고 그러더라구요.
차라리 중간에 교재를 바꿀까요?
한글인데 굳이 교재없이 학습지로 해도 될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많이 느리네요. 원래 1년은 잡아야되나요?
울 딸이라 동네친구가 없어서 제가 잘 비교를 못해서 더 모르겠어요. 이정도면 잘 따라하는건지(낱글자도 쉬운건 조금씩 하는데 이 진도가 몇달째 지금 거의 비슷하거든요) 좀더 체계적인 학습지로 알아봐서 바꾸어야할지...거의 다 한글교재가 비슷비슷한건지 모르겠어요.
많은 조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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