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은 39개월된 여자아이이구요.
3월말에 한글나라를 시작해서 4개월만에 다끝냈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저희딸 수준이면
읽기나라는 생략해도 된다고
국어나라를 바로 연결해 주셨습니다.
지금 수준은 배운글자는 거의 99% 읽고
배우지 않은 글자도 많이 읽는편입니다.
물론 아직 못읽는 글자도 많이 있죠.
그래도 어느정도의 책은 읽는 수준입니다.
국어나라를 시작한지는 이제 한달가량 됐는데
ㄱㄴㄷ부터 가르키고
손에 힘을 기른다고 선긋기 같은것을 많이 하더군요.
그런데 아이는 잘 모르겠는데
옆에서 보는 제가 보기에는 한글나라와는 달리
교재도 좀 조잡해 보이고
너무 프로그램을 늘려놓은듯한 느낌도 들구요.
그러다보니 오히려 더 정체되는 느낌이 드는데
낱글자 어느정도 익힌후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들어가야 하는지?
ㄱㄴㄷ 순으로 가르치는게 맞는지?
한글익힘후 더 짜임새 있는 학습지 있으시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아가가 있어서(4개월)
제가 직접 지도하기는 좀 힘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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