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정보를 구할까 싶어 들어왔는데....
거의 대부분이 집에서 아이를 돌보시는 어머님들이신거 같아요....
한편으론 부럽고 한편으론 속상하기도 해요....
저희 아이는 5살인데, 아직 한글도 못떼고 있습니다....
제가 바쁜 관계로 학습지도 못시키고(10분 수업에 나머지는 엄마 몫이더라구요...)
학원을 보내려니 나이에 맞는 학원정보도 모르겠고....
정말 답답해 죽겠어요...
여기 글을 보니 5살인데, 글쓰기와 읽기, 영어도 다 하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어쩜 좋아요....우리 윤제는....흑
글을 읽다 보니,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할까?" 갈등이 생기네요...
직장다니시면서 아이키우시는 분 안계시나요?
우리아이 한글, 영어,등등의 교육 자문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