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이 43개월에 접어들고 웅진 한글깨치기로
시작한것이 1년정도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잘따라하는 편이었는데 통문장은 잘하더니
낱자도 수업은 잘 하는것 같은데 확실히 모른는지
'라' '리' 이런것은 헷갈려하고 자,모음을 하다
넘 지겨워하는것 같아서 이야기짝꿍이라는 단계로
짧은 동화책을 읽으면서 글자를 깨치고 있는데
아직도 글자를 완벽하게는 모르는것 같습니다.
보통 1년정도면 아이들이 한글을 깨친다고 하는것은
어떤수준을 말씀하는것인지...
글구 요즘은 수업비에 비해서 별로 나아지는 것이
없는것 같지만 그만두자니 지금까지 한것이
헛것이 될것 같아서 아리수나 에듀팜을 해 보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아리수 일주일 체험도 잘하고 오리농장도 좋아하기는
하더던 제가 열심히 복습을 시키고 아이도
학습하는것은 좋아하는데 별로 실력이 느느것 같지가
않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팔에 힘이 없어서 그런지 쓰기를
잘 못하는데 쓰기는 언제부터 어떻게 시켜야하는지..
처음이라 궁금한것이 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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