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된 아들 한글... 제가 가르치고 있는데요.
지금 낱자학습 하고 있답니다.
궁금한 건...
통문자 학습할 땐
예를들어 바나나를 바. 나. 나. 하고 따로 떼어 가르치지 않잖아요.
낱자학습에 들어가니까
저도 모르게 자꾸 (바나나)의 ( 바) 라고 가르치게 되네요.
낱자학습에 들어가면 어떤 식으로 가르쳐야 하나요?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 지...
아이는 별 거부감없이 잘 따라하는 편이랍니다.
혼자 가르치고 있어서 어려움이 많네요.
조언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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