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한글 교육을 막상 엄마가 하려니 방법도 잘 모르겠고해서,
많이고민하다가 웅진 싱크빅 한글 깨치기를 선택했는데,
막상 한두달 해보니, 특별할께 없는것 같고(교재가 약간 빈약한 것 같기두하고,) 다른 방문 학습지도 다 비슷한지,
이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이 거의 한솔 한글나라에 대한 정보가 많은 것같아...
선택에 대한 ..약간의 걱정이 드네요.
제가 한글 방문 교육에 대해 너무 큰걸 기대하는 걸까요?
그냥 자꾸 엄마가 그냥 가르칠까하는 맘이 자꾸 드네요.
씽크빅 해보신 맘님들 경험담 좀 들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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