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웅진한글깨치기 한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한글교육이 전혀 안되어있는데다가 주의집중력이 낮고
워낙 스티커광인 우리 아들한테 좋은 학습지가 뭐가있을까 고민하던끝에
웅진이 가장 공부에 대한 부담이 적은 것같아(?)선택했습니다.
처음 통문자익히기나 한글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는데는
참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아이가 한글에 대한 어느정도 사전학습이 되어 있다면
다른 학습방법도 생각해보세요
저도 사실 한글깨치기-->한글펼치기-->씽크빅국어의 과정을 거쳐야한다고하구
아이의 한글실력향상이 크게 보이지 않아서
약간 조급하구 답답한 상태거든요...
아이의 상태에 맞는 좋은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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