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스쿨 이용해서 가베놀이에 열중하고 있는 35개월 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저는 사실 가베놀이를 위해서 맘스쿨에 회원가입하고 자주 들르는데요..
저두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다니다 한글떼기 노하우에 한 말씀 올립니다.
제 딸아이는 지금 35개월이고 길 지나다니면서 열심히 간판을 읽고,
동화책도 쌍받침이 아니고는 웬만한 글은 혼자 읽습니다..
우리 맘님들도 사실 한글정도는 누구보다 잘 아시잖아요?
저 또한 다른건 몰라도 한글하나는 잘~ 알거든요.. ^^
그래서 한글만큼은 제가 가르치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사실 돈도 좀 아까웠구요..
저는 에듀팜(www.edufarm.com)을 이용했습니다.
아리수한글이나 재미나라 또 기타 여러 한글 관련 컨텐츠가 워낙에 많이 있어서
이것저것 다니면서 많이 고민도 했었는데요..
우리 딸래미가 어려서 그런지 아리수한글이나 재미나라의 컨텐츠는 어려워했어요.
혼자서 마우스를 다룰수 있는 나이에는 그 내용이 좋을듯 싶었지만
에듀팜의 컨텐츠는 어린아이일수록 쉽게 다가갈수 있었거든요..
딸아이가 컴퓨터만 보면 에듀팜에 토끼 응가~(무료로 이용해 보실수 있습니다.)해달래서
토끼..라는 단어를 처음 읽기 시작하고.. 글씨에 엄청 관심있어했습니다..
그래서 6개월 유료신청하고..
내친김에 한글카드도 신청했어요..
거기에는 엄마가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가이드북도 있고..
조금만 신경써 주시는 엄마라면 충분히 혼자 가르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게 시작한 한글교육이 보통 6개월 걸린다는 한글카드를 우리 딸은 3-4개월정도만에
60단어를 거뜬히 해 내더군요.. (컨텐츠가 재밌었어요... )
그렇게 6개월 정도해서 지금은 어려운 글씨 말고는 책을 읽어요..
제가 무슨 에듀팜 홍보사원같으네요..
우리 딸아이를 그렇게 가르치고 보니
주위 아파트 친구들도 에듀팜에 많이 가입하고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있어 한데요..
한글 교육에 관심있어 하시는 엄마들 한번 실행해보세요..
무슨 큰 돈이 필요하지도, 큰.. 노력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사실 저는 한글이나 가베 정도는 제가 지도할 작정이거든요..
맘님들도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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