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니 막 급해지네요.
건성으로 가르쳐서 ㄱ,ㄴ,ㄷ,의미없이 중얼거리고 순서바뀌고 ...
단어 ㅁ몇개월전에 5,60개 가르쳐서 알고 지금은 다 잊어버렸을라나..
제가 가르치다가 아이가 별로 잼 없어하고 주변에 온통 방문학습하는
아이들때문에 울 애도 선생님 왔으면 하고 왜들 그리 열심인지...
3살이 뭘안다고 공부를 하게하는지...전 도통 이해가 안가더니
요즘은 저같이 조바심나지 않으려고 그러나보다 싶네요.
큰애는 99.11월생, 작은애는 00.12월생 그러다보니 남들처럼 했으면
벌써 큰애는 다끝내고 작은애 차례도 한참 지났는데 제가 요즘 엄마
스탈이 아니라그런가 둘다 열심히 노는것밖에 아는게 없네요.
올해는 큰애를 하고 내년에는 작은애를 하려는데
한글나라나 그밖의 것들은 아이들이 어릴때 교재라는데 울 큰애가
하기에 적합한 교재나 학습지를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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