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이제 막 54개월이 되려구 하는 남자아이예요!!
그동안 엄마가 방치해두어서(여기 들어와서 많이 반성했어요)
웅진씽크빅 한글깨치기 한지 한 6개월되구요
통문자,낱문자 거쳐서 ㄱㄴㄷ ㅏㅑㅓ...는 좀 아는 그런 상태예요!!
근데 가방,가지에 들어있는 공통적인 자음 ㄱ...
이런식으로 계속 진도가 진행되니까
아이도 지루해하구 너무 진행이 느린것 같기두하구....
아마 다른 또래아이보다 늦었다구 생각하는 엄마의 조급함이 가미되었겠지만...
좀 지지부진하구 저도 지치구요..
주변엄마들이 학습지는 진도를 좀 클려구 하기두하구
웅진은 초반 통문자 배우는데는 좋은데 구체적 학습은 좀 그렇다구 하기두하구요.....
제가 좀 초조해하는 건지. 학습방법이 잘못된 건지 판단이 잘 서지 않네요...
아이가 너무 재미없어해서
지금은 한 2주째 쉬고있는 상태거든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하루도 아이들이랑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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