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아이맘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좀 놓이네요.
그리고, 조경자님께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전보다 더 열심히 열심히 노래부르고
율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믿고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발음은 정확하지는 않아도 노래는 잘 따라하는군요.
또 주위에서 또래 찾기에 나섰답니다. 집을 개방하기로 했답니다. 일단은 같은 동에
있는 자매를 매일 놀러오라고 꼬시기(?)에 성공! 나이는 큰 아이보다 한 살 많고, 동생은
저희 작은 아이와 같은 나이지요. 어제 오늘 열심히 오더군요.
같은 남자아이였으면 했는데, 그래도 가까운 곳에 있어서 다행입니다.
믿고 기다려 보려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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