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맘스쿨과 별거하다 오랜만에 돌아와보니 역시 맘들의 화이팅이 대단하셔서
고개가 숙여집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전 37개월된 아들과 18개월된 아들과 요즘 전쟁중입니다..
상세히 말씀(?) 안올려도 아시리라 생각되구요..
주위의 말씀을 믿고 경험이 없는지라...
한글가르치기는 안하고 있거든요..근데 맘들의 토킹을 읽어보면...
제가 너무 뒤떨어지는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고 너무 모르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큰아이는 어린이집 다니고 주1회 미술로 생각하기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그래서 나중에
웅진 한글 깨치기 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프뢰벨 은물이 있어 7은물까지 홈스쿨하다 그만뒀는데(선생님의 불성실로) 방문교사가
다중지능은물이라 하여 교재만 구입해서 은물을 다시 시작하면서 한글 수학 음악등을
홈스쿨 해라합니다..어찌해야 좋을까요?
전 6세쯤 다시 은물을 만나게 해줄생각이었거든요..
그리고 글을 보니 한글나라 지침서가 인기절정이던데요...
무슨내용인지 궁금해요..너무 모른다 혼내지 마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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