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동시가 '매미소리'인데
그거 크게 인쇄해서 붙여놓지 않았다고 혼났답니다. 울딸한테..
오늘은 꼭 해놓으라고 명령내려놓고 선교원 갔답니다.
걍 까만 글씨로 아이가 보기좋은 크기로 한장에 인쇄해서 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일주일동안 읽고 또 읽고 심심하면 읽어댑니다.
오늘부터는 쓰기를 유도해볼까 합니다.
쓰기랄것까진 없구...그냥 그려보기?
ㄱ,ㄴ..해봤는데...재미 없어하더군요. 사실 엄마가 봐도 재미없지요.
그래서
친한 친구면서.. 받침없는 이름부터 가르쳐주려구요.
00 이름 쓰는거 갈켜줄까??...ㅋㅋㅋㅋ
효과좋으면 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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