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해 보이는 아이가 아니라 진짜 똑똑한 아이로 키워주세요..
학습의 질은 아이들이 그거을 즐길때 더 높아진다.
모든 학습은 유아기에 시작되며 놀이는 아이들이 학습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다.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중도에 그만두거나 다른 데 신경 쓰는 모습을 결코
보지 못했다.
놀이는 목표 달성에 실패하더라도 아무런 벌이 없기 때문에. 탐구.인내 모험
감수라는 아주 중요한 습관을 복돋아 주는 이상적인 수단이다.
실제로 이모저모 느끼면서 놀아보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되면, 머릿속으로 이것
저것 궁리해 볼 용기가 생긴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기분을 매우 좋게 해주기 때문에
다시 하고 싶은 열망을 강하게 느끼는 것이다.
쉬운 일에 성공하는 것은 시시해서 자신감을 증가시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성취감이나, 만족감, 혹은 자부심도 못갖게 한다.
연구자들이 5~9세까지의 아이들에게 10분동안 세가지 활동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했을때 아이들은 현재의 수준을 약간 넘어선 활동을 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자신의 발달수준에 비해 한단계 앞선 활동을 가장
흥미로운 것으로 평가했다.
웬디 그롤릭은 1세된 아이들이 어머니와 함께 장난감으로 노는 것을 관찰하면서
자기 동기 유발의 가치를 발견했다.
몇몇 엄마들은 아이들이 스스로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도록 가끔씩
도와줄 뿐이었으나.. 이와 대조적으로 다른 어머니들은 아이들에게 보다
통제적이었다.아이의 손을 장난감의 어떤 부분으로 옮겨주면서 "아니야, 이렇게
가지고 노는 거야"또는 "이렇게 하렴" 하고 말하곤 하였다.
두집단의 어머님들은 모두 빼고 아이들에게 혼자서 놀도록 새로운 세트의
재미있는 장난감을 주었다. 단순히 도와주기만 했던 아이들은 새로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지속성을 보였으나. 어머니들이 간섭하고 통제했던 아이들은
잠시동안 가지고 놀다가 이내 포기하였다.
얼마간의 자율성이 허용되었던 아이들은 과제를 숙달하는데 더 강하게
동기를 발달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희 홈페이지에 놀러오세요..
http://www.babydiary.co.kr/2003/club/club_index.php?clubid=ar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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