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한글나라 하고 있는데여... 아이가 별로 잼이를 못느끼는거 같습니다. 이제 담달이면 이수업도 끝나가는데.. 선생님이 얼마전 바뀌면서 더 잼이없어 하는거 같아여... 직장다니는 관계로 아이 수업하는 건 못보는데 예전엔 집에가면 교재 가지고 하자고 하는데 지금은 안가지고 온답니다..
그래서 그만 둘까 생각중이랍니다...물어보면 잼이 없어 하고 대답도 하고요...
그런데 제가 궁굼한것은 다른것이 아니라...저희아이는 단어로는 알고 있는것들이 있는데 아직 확실히 아는거 같지 않아 다른것들로 연결이 않되는 거같구요,..
가장 결정적인건... 책을 읽을때 자기 나름대로 말을 만들어서 읽고 있답니다.. 그림을 보고 자기나름대로 생각해서...... 아는 글자도 모두 무시 완전무시...또한가지 자기가 글씨를 집어가며.. 마치 자기가 읽는것이 책의 글씨가 맞는거처럼 확신하면 말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는 이런 글씨자나... 그러면...
싫어하는 기색이 보입니다...
이럴때 그냥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게 냅두는 것이 좋은거 같은데....(저 혼자만의 생각) 제가 다시 정확히 읽어 주어야 하나여 아님 넵도두 될까여???
그러면 아이가 글씨 떼기를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입니다. 전 이제 동화책으로 글씨를 가르치려 했는데..... 그냥 넵둘까여~~~
한가지더 아리수에 둘리비됴 어떤가여?? 혹 사용해보신분 있으신가여.. 아이가 할머니랑 지내고 있어서 저와 떨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온라인 수업은 힘들꺼 같고... 비됴로 잼있게 깨칠수 있는 비됴인가여??? 비됴로 깨치긴 부적당할까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