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이된 아들 (1월생이라서) 6살이죠....
1년은 어링집에서.... 1년은 지금 다니는 유치원에서 .....
거의 1년 8개월 정도 적응하느라 아침마다 울고 불고 .....
그렇게 적응을 하더니 이제와서 또 울고 불고 합니다.
엄마랑 같이 집에서 하루 종일 있고 싶다고. 엄마 사랑한다고
이게 참 좋아아 해야 하는건지, 아님 슬퍼해야 하는건지, 그러나 유치원에서나 집에서나 어디가서나 소극적이지 않습니다. 너무 적극적이고 솔직하고 궁금한건 누구든 붙들고 물어보구 하거든요
이제 적응 되었구나 싶었는데 다시 6세반으로 올라가서 2개월동안 또 그러네여
어찌해야 하는지... 별 방법을 다써보앗는데
선생님이 싫다네여... 혼내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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