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5세(51개월) 여아입니다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고 한 36개월전에 한솔 한글나라까지 했었는데 ....
아직 자기 이름두 쓸줄 모르고 있어요
이름을 종이에 써주면 외우는 것같아여
글자모양을여...
가르치긴 해야하는데... 직장맘이라... 마음만이구 시간에 쫒겨 살다보니 아이를 그냥 무책임하게 방치해 둔것 같아 정말 마음이 아픔니다
말도 조리있게 잘하고 생각두 깊은데.... 주위에 같은 또래의 엄마들을 보면 학원두 몇개씩 보내고 한글 수학 뭐 영어 등등 피아노 정말 ,,,,,내가너무 무심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요즘 엄마들은 애들에 대한 가르칠려는 노력들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조바심은 나는데 뜻대로 안되니
이럴때 어트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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