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된 아이를 작년에 미술학원에 보내다가 가기싫다고 하여 그만두었지요.
올해는 유치원에 입학시켰는데 3개월동안 한번도 결석 한번 안하고 정말 재미있게 잘다녀요.
그런데 아이가 가끔 이상한 말을 해요.
우리반에는 나를 미워하는 친구가 여섯명이나 있다고..
아이의 말을 다 믿을수는 없지만 내아이가 왕따를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선생님말로는 다른친구들과도 잘 논다고 적응을 아주 잘하고 있다는데..
비교적 저희아이는 한글을 일찍 떼어서 그런지 의사소통이 정확하다고 생각하고 선생님도 선생님과
유일하게 말이 통하는 아이라고 하셨는데.. 넘 아이답지 못해서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지
여러맘님들 의견 주세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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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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