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 36개월이예요. 둘째가 있어서 신경도 잘못써주고 어린이집에 보내는걸로
만족하고 따로 교육시킨다는 생각은 못하고 살았네요.
여기들어와 엄마들글보고 내가 정말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겨울이 지나면 곧 5살이 되는데, 한글정도는 가르쳐야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 엄마들은 정말 일찍부터 시작하시네요. 제가 너무 무과님했나봐요.
어린이집에서 4시간가량 있다가 오는데, 글을 배운다는 것도 무리겠죠.
여기 엄마들 보면 한글나라라든지 그런걸 많이 시키시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그런 교재나 방문학습을 통해하는 것이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나요?
아니면 카드를 통해 통문자로 시작을 하라고 되어있던대요, 시작은 그렇게 하는게 좋은가요?
무지한 엄마 때문에 우리 아이가 시작도 못해보는 것 같아 어젠 잠도 못잤네요.
4살인 우리아이에게 한글을 처음 가르치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참, 수학은 모자이크 수학이 좋다고 하던데, 마침 저희 집에 있더군요.
지금 36개월에 같이 시작하면 좋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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