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개월수에 혼자 생각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는 무리입니다. 님의아이뿐아니라 모든아이들이 다 그렇다고 보심됩니다. 단 얼마나 엄마가이끌어주느냐에 따라 조금씩 아이가 커가면서 달라지는것이 아닐까싶습니다.6,7세가 되어도 초등이되어도 아이들은 엄마가 책읽어주는것을 더 좋아하며 아이가 학습이라고느끼기전에 놀이라 생각이들도록 해주는것또한 엄마의 몫이랍니다.학습지가 맞지않다면 다양한 놀이로 접목을 시켜주세요 직장다니며 하기가 쉽지만은 않지만 엄마나 아이에게 필요한 습관인것 같아요 열심히 해주시는만큼 아이는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왜 자기가 하고자 의욕이 앞서는것을 내적동기라고 하잖아요.. 내적동기가 일어나야 공부에 재미가 있고 생각하는것이 즐거운 것이지요.. 아이와 많은 시간 같이 보낸다고 꼭 좋은것만은 아니지만 아주 잠깐의 시간이라도 엄마와 즐겁게 노는 경험이 필요하지요.. 엄마와 함께 할수있는것을 찾아보세요..그것이 꼭 한글공부 수학공부일 필요는 없는것 같네요..
한글은 그리 급한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관심있어 할때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책은 매일 저녁 한권만이라도 꾸준히 읽어 주세요. 꾸준히 해주시면 아이도 습관이 되어 책이랑 친해지겠죠. 책이랑 친해지면 그때 어머님이 읽혀주고 싶었던 것도 아주 관심있어 할 겁니다. 해오름이란 사이트에 가시면 아이 또래에 알맞은 추천도서들이 많이 있어요. 한번 살펴보세요.
뚱땡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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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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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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