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18개월즈음부터 시작한 것이 하다말다 해서 40개월이 넘어버렸네요..
이젠 마무리를 짓고 싶은데 좀처럼 읽기가 마무리가 않됩니다.
동화책 가지고 하고 별다른 건 않하는 편인데 도대체 읽기가 쑥쑥 진도가 않나가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나다라를 자꾸 읽게 해서 모음자음 조합을 스스로 깨치게 하는게 낳은 건지 아님 낱자로 계속 읽히게 해야 하는건지.. 자꾸 아이에게 짜증이 나서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읽기 마무리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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