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 애 몬테소리 선생님은 너무 좋았습니다. 늘 정말 프로구나 하는 걸 느꼈었구요. 엄마가 손 하나 안대도 10개월에서 1년이면 한글은 뗍니다. 어디든 교사를 잘 만나는 것이 관건이라고 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저는 몬테소리나 한글나라 등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희 작은 애는 아직 안시킵니다. 지금 43개월임에도... (그래서 한글만세 교재가 지금은 애물단지랍니다. ㅋㅋㅋ. 버릴 수도 없고)몬테소리나 한글나라 등과 같은 방문 수업은 아무리 아이의 학습능력이 앞서가도 결국 주어진 개월 수를 다 채우려고 해서 좀 그렇더군요... 저희 애도 빠르다고 하면서도 결국 10개월을 기본으로 가고, 선생님이 좀 더 욕심난다고 쓰기를 좀 하지고 해서 2개월 정도 하다 관뒀습니다. 아이는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지겨워서 그만 뒀습니다. 작은 애는 제가 조금씩 가르치고 있는데 6살 되면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통글자를 좀 알고 들어가면 학습지 진도가 좀 빨리 나갈거라고 해서... 웅진, 구몬 등
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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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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