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아이는 6살짜리 남자아이인데요....
5살 초반까지는 유치원에서 발표도 잘하고 앞에서 얘기하는 것을 좋아했었는데요.
언제부턴가 부끄러움을 너무 많이 타서 친구집에 벨 누르는 것 조차도 부끄럽다고 하네요.
물론 유치원에서 주말에 있었던 일을 친구들앞에서 얘기하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해요
과제물을 발표하는 시간이있으면 유치원에 가기싫다고 울고불고 합니다.
갑자기 바뀐 우리아들때문에 당황스럽고, 내가 잘못 키운 것같은 죄책감에 저 또한 힘듭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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