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냐가 중요한것같아요. 저희 큰딸(48개월)은 한글나라를 36개월정도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한글 깨친것같아요. 지금은 어렵다하는 글도 잘 읽고, 동생 간단한 그림책이며 동화책을 읽어준답니다. 적절한 시기에 아이가 흥미를 갖고 엄마가 꾸준히 한글 카드를 만들어 놀면서 해보세요. 처음에 큰 기대하지마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한글을 접해주시는것이 중요할듯합니다.
참고로 저의 딸은 한글나라를 시작하면 간단한 카드들이 있는데 그것 가지고 놀다시피하였고, 종이에 그림을 그리거나 그날 동화책을 읽고 반복되어 나온 단어들을 종이에 써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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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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