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개월 아들을 둔 맘입니다.
저희 아들은 41개월부터 신기한 한글나라를 시작했는데..
아직도 한글을 잘 하지 못합니다.
제가 맞벌이를 하는 이유로 자주 복습을 해주지 못한점도 있지만
아직도 한글을 못하는 것을 보면..학습지를 바꿔볼까 하는 맘도 있습니다.
아들이 말을 늦게 하는 것도 있지만.. 혹시 머리가 나쁜것은 아닐까 하는
못쓸 맘도 갖고 있습니다. 호기심도 없고 소심하고.. 생각하는 것이
쬐금 늦는것 같은데..퍼즐을 맞추는 것을 보면 그럴치도 않는 것 같은데..
이제 5살 남들은 한글을 떼고 영어니..수학이니..한자니..가베등등.
하는데.. 우리 아드님은 아직도 한글공부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한글떼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영어,수학,가베도 같이 해야할지..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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