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이 막 여섯살을 시작하면서 스케이트를 배웠지요.처음부터 개인레슨으로 시작했는데, 실수했다 싶어요. 빠른감도 있었구요,선생님을 잘못 선택한것 같아요.어리다고 엄하게 안하시니 아이의 기본기가 엉망이 되더라구요.스케이트는 기본이 충실해야 진도를 나갈수 있는데...잘몰라서 비싸게 과외비만 나간것 같다는 후회가 듭니다. 처음에는 단체로 하다가 했으면 좋았을것을... 아이마다 다 다르겠지만 우리아들,운동을 좋아해서 시켯는데,물론 장단점이 있지요.일년을 배웠는데 인라인 탈때는 폼이 아주 괞쟎답니다. 비용은요,단체는 좀 저렴하구요. 개인레슨은 요일별로 주몇회로 나누어 지구,날마다 하는것두 있구요. 방학동안 배우는것이라면 겨우 발띠기정도 일것 같은데...참고로요,좀더 큰 다음에..음..초등하교 입학후나.. 그때 배우면 아이들이 더 빨리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아이도 초등학교 입학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참..스케이트는 구입해야 할겁니다. 9만원 정도 한것 같네요. 갖출려고 하면 다 갖추고 싶겠지요. 핼맷과 장갑은 필수입니다.. 자세한것은 아이스링크와 상담해 보세요.
민들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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