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44개월 한준이 정식으로 한글을 시작한지 두달째...
한글~ 먹글자 연습놀이!!^*^
한글시작할때... 첨 색글자해서 통으로 익히고!!
담단계가 먹글자로 익힌다!!
먹글자 단어카드를 활용한~ 볼링게임 한판!!
* 요쿠르트 병을 씻어 말린뒤~ 찍찍이를 붙여 양쪽으로 단어카드를 붙여준다.
* 공으로 굴려굴려~~ 글자도 소리내어 읽고 놀이도 하고!!
☆ 단어카드 볼링~ 준비하기!!

☆ 단어카드 볼링놀이
놀이하나 ~ 2층 올려놓고 윗층 무너뜨리기!!
놀이둘 ~ 토끼 코끼리 / 사자 사과 / 바나나 나비 / 우산 우유 ~ 같은 글자 찾아내기!!
놀이셋 ~ 1줄 2줄 3줄 4줄해서 볼링게임하기!!

+ 영어단어카드도 쓰기해서 큰소리로 읽어보고!! 볼링게임 유용할듯하다!!^^
~ 요쿠르트병속에 콩을 넣어 소리까지 재밌는 볼링게임도 좋겠다!!~.~







> 








까망~
자꾸 지적당하면 아이가 자신감이 없어져서 안 쓰려고 한대요.
저도 그래서 가만 놔뒀더니...
(울 아이는 절대로 지가 틀린 거 아니라구 벅벅 우겨서 놔둔 거긴 하지만요~^^)
60개월 넘어가니까 스스로 틀린 거 알아채구...지우개로 지우기도 하구...뭐 그러더라구요.
뭐든 기다려주면 옳고 그른 걸...알아가는 거 같아요.
답글
아이한글
울 아들도 6세까지.. 이름을 써도 꼭 반대로 썼어요.. 거울에 비춰보면.. 바로 읽혀지도록
그래서.. 저도 무지 많은 걱정을 했었지요.. 반복해서 이렇게 쓰면 안된다고.. 가르치고.. 혼도내보고..
그런데 그게 잘 안고쳐지더라구여.. 유치원선생님께 상담을 했더니.. 5,6세중에 이렇게 꺼꾸로 쓰는 아이들이
종종 있다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글쓰는 과정이니까.. 그냥.. 놔두면 서서히 잘못을 알고 바로 쓰게 된다고..
6세 11월경부터..한글을 완전히 떼면서.. 거꾸로 쓰는 것이 달라지더라구여.. 자모음의 구조를 확실하게 깨치면서 글자도 바로쓰고 받아쓰기도 곧잘하고.. 그러니 넘 걱정마세요.. 한글떼기가 확실해지면.. 글씨쓰는것은 바로 돌아온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