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문자를 인식하는데에는 순서가 있는 것 같아요.
요새 워낙들 일찍들 떼시지만...
보면. 다 때가있는 듯.
그때가 되면 시키지 않아도 잘하는 것 같습니다.
말이 느린 부분이 걱정이되시면
한글떼기에 중점을 두시기 보다
말하기에 중점을 두시는게 좀더 마음이 편하지 않나 싶네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책을 많이 읽어주시구요.
개인적으로 웅진씽크빅 프로그램이 괜찮더라구요.
요새는 체험수업도 많이들 해주니까
상담해서 아이와 잘 맞는 걸로 결정해보세요.
올해 6살이 되는 작은아이가 있습니다. 큰아이는 18개월부터 시작을 해서 이것저것했더니
정작 공부해야할 시기인 7살에 공부거부증이 와서 고생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잘 하고 있습니다. 작은아이는 이제 시작하고 있답니다.
28개월이면 한글보다는 사물인지를 많이 해주시는것이 더 좋은것 같아요. 정 그래도 아쉬우면
문화센타등에 동화구연이나, 몸으로 놀면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많답니다..
그런것을 이용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큰아들은 7살 거의 다되서 한글 뗐어요. 제가 한글공부를 안시킨 이유도 있지만...별로 사는데 지장 없어요. 오히려 글쓰기도 함께 하더라구요. 둘째 5살인데 한글공부 안시키구요. 한글 일찍 떼면 오히려 그림책 볼때 그림을 안보려고하여 상상력키우는데 안좋은 점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유아시절엔 많이 사랑해주고 놀아주는게 최고에여
아이가 구사하는 언어능력도 책을 통해서 많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는 책읽기가 많이 도움이 될 거예요. 책 읽어주면서 이 시기에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를 유발해 주면 자연스럽게 한글도 접하면서 흥미도 이끌 수 있더라구요. 스티커는 a4 라벨지를 이용해서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주면 스티커 떼는 재미에 자꾸만 놀자고 할 거예요~
한글을 억지로 해야 할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책만 꾸준히 읽어주시면 자연스럽게 떼더라고요.
한글에 사교육비 투자 하지 마시고요. 집에서 책으로만 해도 충분 하다고 봅니다.
어느정도 아이가 한글을 받아들이고 하고 싶어 한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한글 교재를 가지고 집에서 해주시면 충분합니다..
맘스몰에 다양한 한글 교재 교구들 많더라고요.
리뷰단 게시판에 보시면 제품 살펴 보세요.
아니오~ 절대 한글 떼실 필요 없어요. 때 되면 지가 알아서 할 거랍니다.
그냥 툭툭 놀이 하다가 한번씩 한글 짚어주다가...유난히 관심 보인다 싶을때
엄마표로 해보세요. 얼마든지 가능하거든요.
맘스쿨에서 한글교재 많이 팔잖아요. 그거 아무거나 하나찍어서...
그걸로만 꾸준히 놀며 해 줘도...얼마든지요~
특히 둘째는...첫째랑 놀기 바빠 안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잘 노는게 좋은 거지요. 많이 놀아봐야...미련없이 나중에 학습도 열심히 할 거란...
글을 어디서 봤네요.^^ 넘 초조해 마세요~^^
작은하늘
요새 워낙들 일찍들 떼시지만...
보면. 다 때가있는 듯.
그때가 되면 시키지 않아도 잘하는 것 같습니다.
말이 느린 부분이 걱정이되시면
한글떼기에 중점을 두시기 보다
말하기에 중점을 두시는게 좀더 마음이 편하지 않나 싶네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책을 많이 읽어주시구요.
개인적으로 웅진씽크빅 프로그램이 괜찮더라구요.
요새는 체험수업도 많이들 해주니까
상담해서 아이와 잘 맞는 걸로 결정해보세요.
화이팅!!!
답글
규현맘
정작 공부해야할 시기인 7살에 공부거부증이 와서 고생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잘 하고 있습니다. 작은아이는 이제 시작하고 있답니다.
28개월이면 한글보다는 사물인지를 많이 해주시는것이 더 좋은것 같아요. 정 그래도 아쉬우면
문화센타등에 동화구연이나, 몸으로 놀면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많답니다..
그런것을 이용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답글
루나맘
답글
수민맘
큰애는 제가 몰라서.. 6살에 한글 시작했고.. 학교가기 전에 겨우 손가락 발가락으로 더하기 10이하 했구요..
지금... 5학년 올라가지만.. 아직까지 뒤쳐지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공부가 재밌다.. 즐거웁다.. 라는 인식만 꾸준히 시켜주고 놀이식 위주, 체험식 위주의 활동만 했습니다.
많이 보고, 만지고, 느끼고의 오감교육위주로 했기에 보여지는건 조금 느렸지만 학년이 올라갈 수 록.. 빛을 내더군요..
학교 대표로 여기저기 많이 나가고 합니다..
그래서 둘째도 이제 한글 시작했습니다... 대신.. 산으로 들로, 연극등 공연, 박물관, 과학관등 체험전시장을 빠지지 않고 다닙니다..
결국 교육은 마라톤입니다..
초반에 힘 빼지 마시고...
배움이 즐겁고, 축복된 일이란 인식만 심어주세요..
책 많이 읽어주시고, 오감 활동~ 위주로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답글
세천사맘
책읽어주고~ 조작활동 하면서... 천천히 하셔도 좋을듯해욤!!
놀이교구있는 학습지전단계로 엄마랑 하는건 괜찮을듯~ 아이첼린지나 삼성 창의놀이나 사고놀이정도^^
답글
유진맘지현
아이가 정확한 발음과 다양한 의성어나 의태어를 구사할수 있도록
동시같은거 많이 읽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답글
늘맘
너무 마음 조급해하지 마세요.^^
답글
아이리스
답글
온맘
한글에 사교육비 투자 하지 마시고요. 집에서 책으로만 해도 충분 하다고 봅니다.
어느정도 아이가 한글을 받아들이고 하고 싶어 한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한글 교재를 가지고 집에서 해주시면 충분합니다..
맘스몰에 다양한 한글 교재 교구들 많더라고요.
리뷰단 게시판에 보시면 제품 살펴 보세요.
답글
까망~
그냥 툭툭 놀이 하다가 한번씩 한글 짚어주다가...유난히 관심 보인다 싶을때
엄마표로 해보세요. 얼마든지 가능하거든요.
맘스쿨에서 한글교재 많이 팔잖아요. 그거 아무거나 하나찍어서...
그걸로만 꾸준히 놀며 해 줘도...얼마든지요~
특히 둘째는...첫째랑 놀기 바빠 안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잘 노는게 좋은 거지요. 많이 놀아봐야...미련없이 나중에 학습도 열심히 할 거란...
글을 어디서 봤네요.^^ 넘 초조해 마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