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처음 글을 올려 봅니다
다름분들의 글을 읽을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집에는 6살 하윤이 3살 하민이 1살 하준이 정말 정신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 그래도 착한 편인데 같이 놀아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해요
하윤이가 요즘 많이 산만해진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데 바로 잡아 주지 못해요
동생들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방치 했더니 유치원 같다오면 TV에 눈떨시간이 거의 없어요
책도 좋아하고 만들기도 좋아하고 이것저것 호기심이 많아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고 나를 괴롭협는데 지금은 자기만 먼저 포기를 하더라고요
참 속상해요
좀더 좋은 엄마가 되려고 이곳에 들렀어요
많이 격려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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