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답변에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은 하민이와 하준이가 낮잠을 쿨쿨...
중간 중간 깨지만 이 시간이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아직도 다 못한 집안일에 걱정이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 안하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 너무 사랑해서 나를 괴롭힐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좀 느긋하고 싶어요
다 잘해야지 하는 마음에 하나도 제대로 못할때가 많거든요
청소 ,먹는거, 아이들 교육 등등 여러가지가 나를 괴롭히는데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을 으뜸으로 해야 겠어요
이제는 이곳이 나의 친구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집에서 일어나는 에피스드를 가금씩 여러맘들과 나누고 싶어요
요즘 가장 고민은 둘째가 점점 고집을 부리고 잘 우는거예요
둘째가 가장 사랑을 가장 못 받는다는 주위의 염려가 많기도 하고 워낙 작고 말도 느려서 아빠도 저도 많이 편 들어주고 많이 안아주고 의견도 많이 들어주는데도 떼가 점점 심해져서 걱정이거든요
언니와 놀다가 어그제는 얼굴에 상처를 내서 저에게 혼도 났어요
너무 고집이 세서 가끔 매매도 맞는데 안스럽기도 하고 그렇다고 그낭 방치할수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망막할때가 많아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부탁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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