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다원인 2001년1월생으로 지금은 어린이집4세반에 다니고 있어요.
3월새학기 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지금껏 잘 적응하고 있는데...4개월차...
다른 친구들 보다 말로 표현능력도 정확하고 담임 선생님 말로는 다원이가 반장노릇한다고 다원이 없으면 수업이 않된다고 하는데...
요즘 한 친구와 계속 사고가.. 블럭방에서 비행기 놀이하다 코를 맞아서 코피가 철철(속옷 메리야스까지 흠범젖을정도) 오늘은 점심시간에 젖가락으로 장난치다 눈꺼풀을 찔려오고...정말 아찔합니다.
한순간에 아이들이 하는 일이라 선생님도 어쩔수 없었다하는데...
처음부터 5세 반에 보냈어야 했는지...2학기때 5세 반으로 올려준다고 했는데...중간에 자기만 혼자 어떻게 따지면 형들반에 가서 잘 적응 할런지도 의문이고...
담임 선생님은 요즘들어 자꾸 이런 사고가 생기고 다원이도 많이 큰것같아 빠른 시일내에 올려 보내겠다고 하는데...좀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전 학교 빨리 입학시키고 싶은 생각이 없거든요 그때 가서 다원이가 정말 잘한다고 해도 말이예요. 지금 생각 같아서는 남자아이니까 지금 부터 태권도만 시킬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5세반에 갔다 동생이라 따돌림 당할까 걱정도 되고...
저와 같은 1월생 키우셨던 선배들 조언좀 부탁 드려요...







> 








이가원
답글
bluesmile
답글
산이맘
답글
쑥쑥개근
답글
은반디
답글
벙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