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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똘똘한 아이가 쉬를 못가려요...

글쓴이 예빈이 엄마

등록일 2004-07-14 18:19

조회수 2,97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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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나늠터에서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우리 아이는 5살된 여자아이입니다...

꽤나 똘똘해서 주위에서들 예쁘다고 칭찬도 많이 듣는 아이랍니다...

그런데 고민이 한가지 있습니다...

밤에 쉬를 가리지 못합니다...
직장 다니는 핑계로 얼마전까지도 기저귀를 차고 잤는 데 더이상은 안될거 같아 중간에 몇번씩 일어나서 눕히곤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두번을 누었는데도 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한테 쉬나오는걸 모르겠냐고 조심스레 물어보면 자기는 오줌싸기 싫은데 그냥 나온다구 합니다...
^^
어찌해야 할까요...?

기간을 더 두고 계속해서 지금방법을 쓰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아이 스스로가 굉장히 오줌싸는것에 대해 민감하고 싫어합니다...
오줌싼날은 하루종일 우울할 정도로요...

그럼... 결험있는 엄마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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